2026 가을 ~ 2027년 2월 미국 방문연구 + 출장 대시보드

할 일

가장 급한 구간은 9/12까지입니다. GlobalHome을 9/12까지 끝내면 10/30 출국이 유지되고, 늦어지면 11월 말 출국으로 밀립니다. GlobalHome은 HR이 대신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계정을 만들어 직접 작성하는 플랫폼입니다 (9/2 Kenya 회신).

9/4 ~ 9/12

GlobalHome 완료, SRnD 신청 2건, 국내 학회 출장비 사전신청

GlobalHome 규정 마감은 9/18입니다.
  • OIS에서 GlobalHome 안내 메일이 오기를 기다립니다.9/8까지 안 오면 Kenya에게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9/15까지도 못 끝내면 Kenya와 Milad에게 같이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 GlobalHome 계정을 만들고 DS-2019 신청서를 작성한 뒤, 영어 인터뷰 결과 레터를 업로드합니다.여기서 최저 재정요건 금액도 확인합니다. $11,500으로 부족하면 재원확인서 금액을 올리거나 영문 잔고증명을 추가합니다.
  • 남경일 선생님께 영문 재원확인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늦어도 9/8).템플릿 docx와 초안은 NCState_J1_2026 폴더에 있습니다. 받는 즉시 GlobalHome에 업로드합니다.
  • SRnD 참여연구원 변경신청 결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9/4 제출, 산단 2단 결재). 9/9까지 진행이 없으면 이고운 사원(내선 9718)에게 확인하고, 결재가 끝나면 연구원변경확인서를 출력해 보관합니다.9/25 입금액이 세전 4,549,710원 기준인지로 최종 확인합니다.
  • SRnD에서 계획변경 1건을 올립니다. 재료비를 연구활동비로 옮기는 내용입니다.방문연구 여비 약 2,800만 원, 준비금 150만 원, 클라우드 130만 원을 계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연구비 설계 섹션에 있습니다.
  • 산단 이고운 사원에게 연구비 집행 관련 질문 7개를 메일 한 통으로 보냅니다.질문 목록은 연구비 설계 섹션 맨 아래에 있습니다. 협약서 특약 여부, 출장 목적 병기, 롤리 월세 처리 방식 등입니다. 회신 메일은 나중에 정산 근거가 되므로 전부 보관합니다.
  • 대한항공 서비스센터(1588-2001)에 전화해서, 왕복표 환불 위약금 0원 조건이 10월 중순에 환불해도 그대로인지 확인하고 통화 내용을 적어 둡니다.비자를 받는 10월 중순에 환불할 계획이라, 그때도 위약금이 없는지가 확인 대상입니다.
  • Stanford ZZ 컨택을 시작합니다.정현정 박사에게 소개를 부탁하고, 이어서 본인이 후속 메일을 보냅니다. 메일은 Join 페이지 형식에 맞춰 학력 요약, 연구 주제 3+3, CV와 논문 목록, 추천인 3명을 담고, 첫 줄에 "3월 부임 예정"을 적습니다. 짧게 씁니다.
  • AI4Science(9/28~10/1)와 KICHE(10/6~8) 출장비를 SRnD에 사전신청합니다. 등록비는 두 학회 모두 결제가 끝났습니다.처음 하는 절차라 순서를 적어 둡니다. 1) SRnD 지출신청 메뉴의 여비 화면에서 출장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출장지, 기간, 목적, 학회명, 예상 경비). 국내 단가는 일비 3만 원, 식비 2만 원, 숙박 실비 12만 원 이내이고 KICHE는 숙박을 뺍니다. 2) 초록, 등록 확인 메일, 등록비 영수증을 첨부합니다. 3) 출발 1주 전까지 제출합니다. 4) 다녀온 뒤 1주 안에 KTX 영수증 등 실비 증빙으로 정산합니다. SRnD 화면 위치가 헷갈리면 이고운 사원(내선 9718)에게 물어봅니다.
9/13 ~ 10/17

DS-2019를 기다리는 동안 국내 학회 4건과 비자 준비

10/17이 판단 기준일입니다. 이날까지 DS-2019를 받으면 10/30 출국, 못 받으면 11월 말 출국으로 바꿉니다.
  • AI4Science 9/28~10/1 참석. 다녀온 뒤 1주 안에 SRnD 여비 정산.
  • 한국세라믹학회 9/30~10/2: 발표자료 최종본(Agents V4)을 만들고 연구실 행정 증빙을 냅니다.
  • KICHE 10/6~8 참석. 다녀온 뒤 1주 안에 SRnD 여비 정산.
  • KSIEC 10/28~30 부산 참석. 10/30 학회 마치고 바로 출국합니다. 초록은 초안 상태이므로 마무리해서 제출합니다.비용은 지도교수님 과제입니다. 부산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교통편을 미리 잡아 둡니다.
  • DS-160 초안, 비자 사진, SNS 계정 공개 설정을 미리 준비합니다.
  • 국제운전면허증과 영문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습니다.
  • CECAM 초록을 제출합니다 (마감 10/16). 참석은 아직 미정이지만 초록을 내야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남습니다.
  • 10/17까지 DS-2019를 못 받으면 11월 말 출국으로 전환합니다.GlobalHome에 시작일을 11/23~30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고, 대한항공 표로 11/7에 ESTA로 출국해 AIChE만 다녀옵니다.
DS-2019 받는 날 ~ 10/24

서류를 받는 날 한꺼번에 처리할 일

DS-2019 받는 날과 비자 받는 날, 두 번에 나눠서 처리합니다.
  • DS-2019를 받은 당일에 SEVIS 비용 I-901 $220을 내고, DS-160을 제출하고, 서울 대사관 인터뷰를 예약합니다.인터뷰는 10/28 이전으로 잡습니다. 10/29~11/5에 잡으면 여권이 대사관에 묶여 11/7 출국이 불가능해집니다.
  • 비자를 받은 날에 항공권과 숙소를 한꺼번에 결제합니다. 인천→롤리(10/30), 롤리↔미니애폴리스(11/7~13), 롤리 숙소, J-1 기준 보험입니다.그 전에는 취소 가능한 예약만 합니다. 롤리↔미니애폴리스 표는 AIChE 비용과 같은 미융파 과제로 처리합니다.
  • 대한항공 왕복표(예약번호 EAGVLQ)를 환불합니다.수수료 3만 원이 빠지고 교수님 카드로 환급됩니다. 늦어도 11/6까지는 처리해야 노쇼가 안 됩니다.
  • 세종 과제로 출장신청을 제출합니다. 기간은 10/30~2/5, 목적은 NC State 방문연구와 AIChE 발표입니다.일정표에서 AIChE 구간을 "미융파 과제 부담"으로 표시해 두 과제에 이중 청구되지 않게 합니다. 출발 1주 전후에 내면 됩니다.
  • 비자 관련 영수증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MRV $185, SEVIS $220, IEP $55, J-1 보험입니다. 전부 준비금으로 청구합니다.
10/30 출국 후 ~ 2027년 2월

정착, Stanford와 로잔 결정, 귀국 후 정산

11월에 CECAM 합격 통보가 오면 로잔에 갈지 정하고, 그에 따라 Stanford 날짜와 귀국 경로를 확정합니다.
  • 10/31~11/1 롤리 정착 (숙소, 자전거, 유심). 도착 30일 안에 OIS check-in을 하는데, 이때 J-1 기준 보험이 있어야 합니다.
  • 롤리 초반(11/1~13)은 호텔에서 지내고, AIChE를 다녀온 뒤 월세 계약을 합니다.이렇게 하면 AIChE 기간에 월세가 이중으로 나가지 않고, 9월에 원격으로 계약해야 하는 부담도 줄어듭니다.
  • 11월 CECAM 통보 후 로잔행을 결정하고, 그에 맞춰 Stanford 방문 날짜를 정합니다.로잔에 안 가면 Stanford는 귀국길에 1/30~2/4에 들르고 2/5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귀국합니다. 로잔에 가면 귀국길에 Stanford를 들를 수 없으므로 12/7~11 중 3~4일에 미리 다녀옵니다. 발표는 SLAC이 아니라 캠퍼스에서 합니다. 롤리를 비우는 기간은 Milad에게 미리 알립니다. 사례비를 받게 되면 OIS에 off-site lecture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로잔에 가기로 하면 CECAM 등록(마감 12/23), 세종 출장 변경신청 1건, 1/23 롤리→제네바 항공권 발권을 합니다.등록비는 연구활동비로 냅니다. 로잔에서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고 유럽에서 바로 귀국합니다 (1/28~29).
  • 렌트카가 필요하면 미리 산단 승인을 받습니다. 기본은 자전거와 Wolfline 버스, 주말에만 단기 렌트입니다.
  • 귀국 후 2주 안에 출장결과보고서와 실비 증빙(e-티켓, 탑승권, 준비금 영수증)을 냅니다.AIChE도 별도 보고서 없이 NC State 출장 1건에 포함해서 보고합니다.
완료 로그 (8/20 ~ 9/4)
  • 8/20 이고운(산단) 답변: 6개월 미만 파견은 NRF 승인이 필요 없고, 출장신청은 출발 1주 전후에 제출하면 됨
  • 8/21 이고운 답변: 산단 여비 기준은 서울대 여비 규정과 같음
  • 8/31 Jeff Bennett Zoom 미팅 완료 (Flex-Cat 2.0, ligand database)
  • 9/1 OIS 영어 인터뷰(Madden) 완료, VS Interview Results Letter 수령
  • 9/1~2 IRIS 연구책임자 변경: 재신청 → 기관 승인 → NRF 승인 확정
  • 9/2 Milad에게 초청장 초안 송부 → 당일 서명본 수령 (기간 11/2~2/14 확정)
  • 9/2 Kenya 회신: OIS가 GlobalHome 안내 메일을 보낼 예정, 영어능력 증빙은 본인이 GlobalHome에 업로드
  • 9/2 남경일 선생님께 근로계약 변경 요청 발송, 9/3 통화로 처리 확인
  • 9/3 DS-2019 구글폼 제출 완료 (여권, CV, 서명 초청장, 인터뷰 레터 업로드)
  • 9/3 SRnD 연구책임자변경 결재 완료 (후속은 연구소 처리)
  • 9/3 재원확인서 발급 주체 확정: 산단 불가 → 신공연(남경일). 영문 템플릿 준비됨
  • 9/4 국내 학회 참석 확정: AI4Science, 세라믹, KICHE, KSIEC 전부 참석. AI4Science와 KICHE 등록비 결제 완료
  • 9/4 근로계약 변경 연구소 날인본 수령 (월 4,549,710원, 9/1~2/28). SRnD 참여연구원 변경신청 제출 (한정우 8/31 중단, 정석현 9/1 책임자 행 신규, 계상률 100%). 인건비 청구는 연구소가 처리
  • AIChE: 초록 제출, 가입비와 등록비, 항공(대한항공), 호텔 전부 미융파로 결제 완료
  • 국내 학회 초록: AI4Science, 세라믹(제출 + 등록비 영수증), KICHE 900자 제출, KSIEC는 초안

타임라인

2026년 8월부터 2027년 2월까지입니다. 국외 건은 출국일부터 귀국일까지 표시했습니다. 빗금 막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항목과 준비 트랙이고, 검은 세로선은 오늘(9/4)입니다. Stanford는 로잔에 안 가는 경우(1/30~2/4)를 기준으로 그렸고, 로잔에 가게 되면 12/7~11 중 3~4일로 옮깁니다.

확정 (세종 과제 또는 방문연구) 확정 (지도교수님 과제 학회) 미확정 또는 준비 트랙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9/1
10/1
11/1
12/1
1/1
2/1
J-1 준비 트랙서류 9/12 제출 → DS-2019 → 비자
9/12 GlobalHome → 10월 초 DS-2019 → 10월 중 인터뷰
AI4Science서울 드래곤시티
9/28~10/1
한국세라믹학회서울 COEX
9/30~10/2
화학공학회 (KICHE)부산 BEXCO
10/6~8 (확정)
공업화학회 (KSIEC)부산 BEXCO, 참석 후 바로 출국
10/28~30 (확정, 10/30 출국)
NC State visiting롤리, J-1 Short-Term Scholar
10/30 출국 ~ 2/5 귀국 (DS-2019 11/2~2/14)
AIChE Annual미니애폴리스, RDU↔MSP
11/7~13 (확정, 미융파)
Stanford ZZ Lab로잔 안 가면 귀국길, 가면 12월
로잔 가면 12/7~11로잔 안 가면 1/30~2/4
CECAM 로잔 (검토)MLIP 자동화 워크숍, 초록 마감 10/16
1/25~27, 초록만 내고 11월 통보 후 결정
GRC 가스센싱 (지원 완료)Oxnard CA, 부임 직전
2/21~26, SKKU 부임 행사와 충돌 확인 필요
  • 로잔에 안 가면: 1/30~2/4에 Stanford를 방문하고 2/5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으로 귀국합니다.
  • 로잔에 가면: Stanford를 12/7~11로 앞당기고, 1/23에 롤리에서 제네바로 이동해 1/25~27 CECAM에 참석한 뒤 1/28~29에 귀국합니다.
  • DS-2019 종료일 2/14은 두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결정 시점은 11월 CECAM 합격 통보입니다.
날짜별 판단 기준
  • 9/15까지 GlobalHome이 안 끝나면 Kenya와 Milad에게 리마인드를 보냅니다.
  • 10/17까지 DS-2019를 못 받으면 11월 말 출국으로 바꿉니다. 이 경우 대한항공 표로 11/7에 ESTA로 출국해 AIChE에 참석하고 11/13에 귀국한 뒤, 서울에서 비자 인터뷰를 하고 11월 말에 다시 출국합니다.
  • 11/6은 대한항공 표를 처분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 경우든 출발 전에 취소나 환불을 해서 노쇼를 막습니다.
  • 대사관 인터뷰는 10/28 이전이나 11/13 이후로 잡습니다. 10/29~11/5에 잡으면 여권이 대사관에 묶여 11/7 출국이 불가능해집니다.
정상 일정 (10/17까지 DS-2019를 받은 경우, 10/30 출국)
날짜할 일
~10/17DS-2019 수령
수령 당일I-901 SEVIS $220 납부, DS-160 제출, 서울 인터뷰 예약
10/13~20대사관 인터뷰 (10/28 이전 슬롯 필수)
10/17~24여권과 비자 수령 → 항공권과 숙소 일괄 결제, 대한항공 표 환불, 출장신청 제출
10/28~30KSIEC 부산 참석 후 10/30 인천→롤리 출국
11/2NC State 시작
11/7~13롤리↔미니애폴리스로 AIChE
지연 일정 (10/17까지 DS-2019를 못 받은 경우, 11월 말 출국)
날짜할 일
10/17전환 결정. GlobalHome에 시작일을 11/23~30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
11/7대한항공 표 그대로 ESTA로 인천→미니애폴리스 출국
11/8~12AIChE 참석
11/13미니애폴리스→인천 귀국
11/13 이후DS-2019를 받은 뒤 서울에서 인터뷰 (이때는 여권이 묶여도 문제 없음)
11/23~30다시 출국해 NC State 시작. 약 3주 늦어지지만 DS-2019 종료일 2/14은 그대로
로잔행 여부에 따른 일정 (정상 일정, 지연 일정 어느 쪽과도 조합 가능)
날짜할 일
10/16CECAM 초록 마감. 제출만 해 두면 참석 선택지가 남음
11월합격 통보 → 로잔에 갈지 결정
12/23CECAM 등록 마감
안 가면: 1/30~2/4Stanford 방문 후 2/5 샌프란시스코→인천 귀국
가면: 12/7~11Stanford 방문 (귀국길에 들를 수 없어 12월에 다녀옴)
가면: 1/23~291/23 롤리→제네바 → 1/25~27 CECAM → 1/28~29 귀국

NC State J-1

배경 사실
비자J-1 Short-Term Scholar입니다. 최대 6개월이고 연장은 안 되지만, 총 3.5개월만 있으므로 상관없습니다.
DS-2019 기간2026.11.2 ~ 2027.2.14입니다. 종료일은 상한일 뿐이라 일찍 귀국해도 됩니다. 종료일 이후 30일 유예 기간에는 학술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호스트Milad Abolhasani (CBE)입니다. HR 담당은 Kenya (학과 행정)입니다. 연락은 [email protected] 계정으로 통일합니다.
장소EB1 Room 1034, 911 Partners Way, Raleigh NC입니다. 무급이고, 주 40시간, bench fee는 없습니다.
재원세종과학펠로우십입니다. 급여 3.5개월분 약 USD 11,500입니다. 재원확인서는 신소재공동연구소(남경일)가 발급합니다. 산단은 양식이 없습니다.
재원증명 요건 (OIS)기관 레터헤드, 6개월 이내 발급, 단일 확정 금액(USD), NC State 활동 목적 명시, 서명이 필요합니다. 최저 요구 금액은 GlobalHome에서 확인합니다.
GlobalHome본인이 직접 계정을 만들어 DS-2019 신청서를 작성하는 OIS 플랫폼입니다. 영어능력 증빙과 재원증빙은 본인이 업로드합니다 (9/2 Kenya). 45일 규정 마감은 9/18입니다.
212(e)NRF 정부 재원이라 2년 본국거주 요건이 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31년까지 한국에서 펠로우십을 수행하므로 실제 영향은 없고, 나중에 H-1B나 영주권으로 바꿀 때만 유의하면 됩니다.
비자 비용MRV $185, SEVIS $220, IEP $55, J-1 보험입니다. 30일 이상 출장이라 전부 준비금으로 청구합니다.
서류 폴더Research_2026/0_Utillity/0_Job/1_faculty/KR/2026-04-20_SKKU/4_Prepared_for_visit/NCState_J1_2026 (여권, CV, 서명 초청장, 인터뷰 레터, 재원확인서 템플릿). 위키는 07_admin/ncstate-j1-visit.md입니다.

학회와 방문

배경 사실. 할 일은 위 목록에 있음

폴더: Research_2026/0_Utillity/5_학회 및 출장 아래 Domestic/2026, International/2026.

국내, 9/28~10/1, 확정

AI4Science (AI4Sci Korea 2026)

서울 드래곤시티. 초록은 정석현, 한지민. 세라믹학회와 9/30~10/1이 겹칩니다. 등록비 결제 완료.
세종 (내 과제)SRnD 사전신청
남은 일: 출장비 사전신청(9/12까지), 다녀온 뒤 정산
국내, 9/30~10/2, 확정

한국세라믹학회 추계

서울 COEX. 발표는 Agents V4. 초록 제출과 등록비 영수증 완료.
미융파, 우찬 (교수님)
남은 일: 발표자료, 연구실 행정 증빙
국내, 10/6~10/8, 확정

화학공학회 (KICHE) 가을 학술대회

부산 BEXCO. 초록 900자 제출, 등록비 결제 완료. 숙박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세종 (내 과제)SRnD 사전신청
남은 일: 출장비 사전신청(9/12까지, 숙박 제외), 다녀온 뒤 정산
국내, 10/28~10/30, 확정

공업화학회 (KSIEC) 추계

부산 BEXCO. 10/30 학회를 마치고 바로 출국합니다. 초록은 초안 상태입니다.
미융파, 우찬 (교수님)
남은 일: 초록 마무리, 부산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교통편
국외, 11/7~13, 확정

AIChE Annual 2026

미니애폴리스, 학회는 11/8~12. 초록, 가입비, 등록비, 호텔, 항공을 전부 미융파로 결제했습니다. 세종 출장신청서에는 미융파 부담으로 표시합니다.
미융파, 우찬 (교수님)이중 청구 금지
  • 대한항공 왕복표: 11/7 인천→미니애폴리스, 11/13 미니애폴리스→인천, 예약번호 EAGVLQ, 약 313만 원, 교수님 과제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 8월 말 기준 환불 조건은 위약금 0원에 수수료 3만 원입니다. 이 조건이 10월 중순에 환불해도 그대로인지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 10/30에 출국하게 되면 비자 받는 날 이 표를 환불하고 롤리↔미니애폴리스 표를 미융파로 새로 삽니다. 11월 말 출국으로 밀리면 이 표의 출국편을 그대로 씁니다. 처분 마감은 11/6입니다.
국외, 로잔에 안 가면 1/30~2/4, 가면 12/7~11

Stanford ZZ Lab 방문

Zisheng Zhang, 2026년 9월 신임 부임. 정현정 박사(SLAC/SUNCAT alumni)가 소개해 줍니다. 비공식 세미나 방문이라 무보수이고 Stanford 자원을 쓰지 않으며 transfer가 아닙니다. Stanford 행정 절차와 ZZ 측 비용은 없습니다.
방향 확정컨택 9월 시작
  • 형태: NC State J-1로 체류하는 동안 비공식으로 방문해 그룹미팅 발표와 협업 협의를 합니다. SLAC은 DOE 외국인 등록에 수 주가 걸려서 캠퍼스 쪽에서 발표합니다.
  • 청구: 별도 출장이 아니라 승인된 출장 기간 안의 지역 이동입니다. 항공을 사비로 내고 청구를 생략해도 되고, 친구 집에서 자면 숙박비를 0으로 적으면 됩니다. 초청 이메일이 증빙입니다.
국외, 1/25~27, 참석 미정

CECAM Flagship Workshop (로잔 EPFL)

주제는 "Automating atomistic machine learning"입니다. Deringer, George, Rignanese가 조직하고 Ceriotti 등이 연사입니다. ETH와 EPFL 인맥을 만드는 목적도 있습니다.
초록 마감 10/16등록 마감 12/23
  • 가기로 하면 1/23 롤리→제네바(로잔까지 기차 40~50분)로 이동하고 1/28~29에 귀국합니다. 등록비는 연구활동비입니다.
  • 로잔에서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은 규정상 가능하지만 실익이 없어서 유럽에서 바로 귀국합니다.

연구비 설계

세종 과제, 서울대 산단
  • 6개월 미만 국외 체류는 NRF 승인이 필요 없습니다. 서울대 내부 국외출장 승인과 산단 집행 승인만 받으면 됩니다 (이고운, 8/20).
  • 출장신청은 세종 과제로 1건만 냅니다. 기간은 10/30~2/5이고, 목적은 확정된 것만 적습니다 (NC State 방문연구, AIChE 발표). 구간별 일정표를 첨부합니다.
    • Stanford는 승인된 기간 안의 지역 이동이라 신청서에 미리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날짜가 잡히면 그때 반영합니다.
    • 로잔에 가기로 하면 출장 변경신청(기간과 경로 수정) 1건으로 처리합니다. 이게 가능한지는 산단에 물어볼 목록에 있습니다.
  • 사전 출장신청, 출장명령서, 여비신청은 출발 일주일 전후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고운).
선행 조건

SRnD 계획변경으로 여비를 먼저 계상

현재 연구활동비 계상액은 1,000만 원입니다. 2개월만 개산해도 상한이 약 $15,000(일비, 식비, 숙박)이라 3.5개월이면 재료비(2,500만 원)를 옮겨야 합니다.
필수재료비 → 연구활동비
  • 변경구분 '연구비' 1건으로 여비(항공과 체재비), 준비금, 클라우드를 함께 계상합니다.
  • 비목 간 조정은 연구자 자율입니다 (고시 제73조, 사전승인 불필요). 산단 내부 절차만 SRnD로 진행합니다.
  • IRIS 책임자 변경은 9/2에 NRF 승인이 확정돼서 신청 주체 문제가 없습니다.
체재비 단가 (서울대 여비 규정, 미국 가등급)

일비 $40, 식비 $90, 숙박 실비 $160 상한

숙박은 상한의 80%인 할인정액($128/박)을 고르면 정산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산단 기준은 서울대 여비 규정과 같습니다 (이고운, 8/21).
장기체재 일비 감액
  • 감액: 도착 다음날부터 15일은 정액, 16~30일은 10% 감액, 31~60일은 20% 감액, 61일부터는 30% 감액입니다.
  • 미니애폴리스, 샌프란시스코, 로잔에 있는 기간은 '다른 지역 출장'이라 감액 일수에 넣지 않습니다. 일정표에 구간을 표시합니다.
  • 롤리 월세는 임대계약서와 이체내역으로 실비 청구하거나 할인정액 중 하나를 고릅니다. 샌프란시스코와 로잔에 가 있는 동안 월세가 겹치면 인정되는지는 산단에 물어봐야 합니다.
항공 구간과 재원 (10/30 출국 기준)

NC State 구간은 세종, AIChE 구간은 미융파

세종: 인천→롤리(10/30), 롤리→샌프란시스코(1/30 또는 12월), 샌프란시스코→인천(2/5). 로잔에 가면 롤리→제네바→인천(1/23, 1/28). 미융파: 롤리↔미니애폴리스(11/7~13) 새로 사는 표.
세종이코노미 실비개별 발권
  • e-티켓 영수증과 탑승권 원본을 보관해야 합니다.
  • AIChE 발표 주제가 미융파와 세종 양쪽에 걸쳐 있어서 미융파로 두는 것이 정당하고, 이미 결제한 건을 옮기지 않는 쪽이 행정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준비금과 기타 실비

비자 관련 비용은 준비금으로

30일 이상 출장이면 준비금 실비를 인정합니다 (비자발급비, 보험 등, 서울대 여비 규정 제18조).
영수증 전부 보관
  • MRV $185, SEVIS $220, IEP $55, J-1 보험입니다. 사비로 먼저 낸 $460은 사후 정산을 시도합니다.
  • 렌트카는 일비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우버는 일비에 포함된 개념이라 따로 청구할 수 없습니다.
  • 정산은 귀국 후 2주 안에 출장결과보고서와 실비 증빙으로 합니다.
산단 이고운 사원(내선 9718)에게 메일 한 통으로 물어볼 질문 7개. 회신은 정산 근거이므로 전부 보관합니다.
  • 세종 협약서에 국외 체류 관련 특약이 있는지.
  • 출장 1건에 목적 두 개(NC State 방문연구, AIChE 발표)를 같이 적어도 되는지.
  • 롤리 월세를 실비와 할인정액 중 어느 쪽으로 처리할지.
  • 샌프란시스코와 로잔에 가 있는 동안 롤리 월세가 겹칠 때 인정되는지.
  • 렌트카 사전 승인 절차.
  • 로잔에 가게 될 경우 출장 변경신청 1건으로 기간과 경로를 바꿀 수 있는지.
  • 사비로 먼저 낸 $460(비자, SEVIS, IEP)을 준비금으로 사후 정산할 수 있는지.

규정 요약

연구개발비 사용기준 제2026-38호, 서울대 여비 규정 제2510호

원본은 Research_2026/0_Utillity/3_과제/규정_연구개발비사용기준_20260506에 있고, 상세는 위키 07_admin/travel-procedure.md에 있습니다.

항목집행 가부근거비고
국외 출장 (6개월 미만)NRF 승인 불필요이고운 답변 8/20내부 국외출장 승인과 산단 집행 승인만 필요. SRnD 계획변경으로 여비 계상 권장
국외 출장 절차가능제25조 8항사전 출장계획서와 사후 결과보고서 필수. 신청은 출발 1주 전후 제출
체재비 단가 (제3호 나, 가등급)-여비 규정 별표 4일비 $40, 식비 $90, 숙박 실비 $160 (할인정액 $128)
장기체재 일비 감액-여비 규정 제14조15일 정액, 이후 10%, 20%, 61일부터 30% 감액. 타 지역 출장 기간은 제외
준비금 (비자와 보험 등)가능여비 규정 제18조30일 이상 출장. MRV, SEVIS, IEP, J-1 보험 실비
학회 등록비가능제25조 14항여비가 아니라 연구활동비. 과제 수행과 관련된 학회만
비목 간 이체 (재료비→활동비)연구자 자율제73조NRF 사전승인 불필요. 산단 SRnD 계획변경으로 처리
렌트카사전 승인 필요일비 별도대중교통 부재 사유서. 미승인 시 사비
카드 지출신청-산단 붙임5사용 후 2주 이내 SRnD 지출신청. 국외 정산은 귀국 후 2주 이내
국내 출장 단가 (제3호)-여비 규정 별표 3일비 3만 원, 식비 2만 원 (영수증 생략), 숙박 실비 12만 원 이내. 정산은 귀환 후 1주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