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일 2024-03-01 · 복무만료 2026-08-31 고정. 연차는 매년 3월 갱신되고 전년 잔여는 소멸한다. 지각·출퇴근 누락은 회계연도 안에서 누적되어 연말에 8시간(1일) 단위로 연가에서 차감된다.
※ 출근부는 2026-03-31까지 수령. 4~5월분 미수령으로 해당 기간 연가·지각은 미반영. 단 신청서로 확정된 6월 연가(6/1·5·9·11·12, 5일)는 잔여에 선반영했다.
지각·누락은 그때그때 사라지지 않는다. 회계연도(3월~익년 2월) 내내 누적됐다가 사이클 마지막 달에 “지각 및 출퇴근 누락” 항목으로 합산되어 연가에서 차감된다. 차감 뒤 남은 연가도 다음 3월에 전량 소멸한다.
아래 정산은 출근부 공식(09시) 기준. 24.10월 08시 출근 변경 이후는 08시 기준 지각을 함께 표기했다 — 09시론 0이지만 08시론 차감 대상이 생긴다.
| 발생 연가 | 88h |
| 사용 | −32h |
| 지각90분+누락2건 (09시) | −8h |
| └ 08시 환산 참고 | 5.6h·0일 |
| 최종 잔여 | 48h |
| 발생 연가 | 120h |
| 사용 | −48h |
| 지각차감 (09시 공식) | 0h |
| └ 08시 기준 참고 | 33h·4일 |
| 최종 잔여 | 72h |
| 발생 연가 | 120h |
| 사용 (3/25·6/1·5·9·11·12) | −48h |
| 지각 (08시) 132분 | 차감 0h |
| 현재 잔여 | 72h · 9일 |
⚠ FY26에도 동일 규칙 적용 — 지금부터 8/31까지 지각·누락이 8시간어치 쌓이면 연가 1일이 차감된다. 현재 출근누락 1건(7시간 여유) 있음.
근무·연가·병가·출장·휴일을 일자별로. 빗금+!는 출퇴근 기록이 없는 소명 필요 누락일 — 클릭하면 사유/증빙을 입력해 ✓로 정리할 수 있다.
출퇴근 기록이 없던 빈칸 블록을 신공연 시스템 기록·학회/출장 증빙으로 전건 소명. 미소명 0건.
확정 5일 사용 예정 · 전 단계 진행 시 최대 12일. 모든 면접은 건당 1일 연차(지방·종일이어도 1일, 다일·반차 없음). ✓=날짜 확정(무조건 감), 빈칸=앞 단계 합격해야 발생(미정).
반차 기회가 드물게 올 수 있으나 기본은 1일. 부족 시 병가 사용 가능. 단계 탈락 시 해당 연가는 회수된다.
| 날짜 | 학교 | 연차 | 확정 | |
|---|---|---|---|---|
| 6/5 | 단국 | 1 | ✓ | |
| 6/9 | 영남 | 1 | ✓ | |
| 6/11 | 부산 | 1 | ✓ | |
| 6/12 | 전남 | 1 | ✓ | |
| 6/15~17 | 단국 | 1 | · | |
| 6/16~17 | 전남 | 1 | · | |
| 6/22~30 | 가천 | 1 | · | |
| 6/24~30 | 전북 | 1 | · | |
| 7/8~9 | 영남 | 1 | · | |
| 7/13~22 | 전북 | 1 | · | |
| 7월 중 | 포스텍 | 1 | · | |
| 7월 중 | 성대 | 1 | ✓ | |
| 확정(✓) 합계 | 5일 | |||
| 전체(최대) 합계 | 12일 | |||
⚠ 모든 단계가 진행되면 FY26 연가가 1일까지 줄어든다. 이때 추가 지각·출퇴근 누락이 8h(1일) 쌓이면 초과 → 8/31 만료가 밀릴 수 있다. 부족 시 병가 활용 검토. (가용 13일 = 발생 15일 − 기사용 2일: 3/25·6/1)
8/31 만료 고정. 현재 잔여 9일(72h, 6월 연가 반영)을 남은 기간에 배분한다. 앞으로 발생할 지각·누락을 넣어 실제 쓸 수 있는 연가를 역산한다.
08시 기준 현재 누적 지각 132분(2.2h)에서 시작. 480분(8h)마다 연가 1일 차감(내림). 4~8월 출근부 미수령분 미포함.